모르는 것이 생기면
배움에 대한 의욕이 넘쳐흘러 밥을 먹는 것조차 잊어버린다.
배움이 깊어감에 따라 몰랐던 것을 알게 되니,
그 즐거움에 걱정거리도 잊혀 진다.
이렇게 해를 거듭하여 백발의 노인이 되었지만,
아직도 배울 것이 많기에 외로움이나 공허함을 느낄 겨를이 없다.
그리고 인생은 늘 이러했기에 지금까지 행복했다.
배움을 계속할 때, 인생은 흥미로움으로 가득차고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설렐 수 있다.
- 나가오 다케시 저, <논어의 말> 중에서
'하루1분, 행복하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장 현실적인 조언 (0) | 2026.01.14 |
|---|---|
| 굳은 마음을 사르르 녹이는 방법 (0) | 2026.01.04 |
| 당신은 옳은 방식으로 질문하고 있나요? (0) | 2025.12.24 |
| 사랑한다면, 고난을 경험하게 하라 (0) | 2025.12.20 |
| 최선을 다할 그 모든 하루에 대하여 (0) | 2025.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