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면도

1. 정의

- 지형, 구조물등을 하늘에서 내려다본 상태를 2차원으로 표현한 그림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도면임

2. 특징

- 공간 배치를 한눈에 파악 가능

- 도로 선형 및 구조물 위치 등을 표현

- 다양한 시설물의 통합 설계 도면

- 도면 해석 및 공사계획의 기초자료

- 타 도면과 연계하여 입체적 설계 판단 가능

 

3. 종류

- 공사계획평면도(도로, 우수, 오수, 상수, 구조물, 하천, 부대시설 등)

- 좌표계획평면도

- 지적도, 현황도 등

 

□ 종단면도

1. 정의

- 중심선을 기준으로 세로방향으로 절단한 단면을 측면에서 본 도면

  즉, 설계 대상의 길이 방향을 따라 지형과 구조물의 높낮이 변화를 표현

- 고도, 경사, 구조물 위치 등을 확인 가능

2. 특징

- 기존 지형과 설계높이의 고도 차이 표현

- 연속적인 경사도 및 거리 표현

- 배수 및 구조물 위치 확인 가능

- 설계 적정성 및 시공성 검토

 

3. 종류

- 도로, 우수, 오수, 상수 등

 

횡단면도

1. 정의

- 중심선을 기준하여 가로방향으로 절단한 단면을 수평 방향에서 본 도면

  즉, 설계 대상을 가로방향으로 잘라서 본 단면을 2차원으로 표현한 도면

- 도로구성, 지형변화, 절ㆍ성토, 구조물의 단면 형상 등 확인 가능

 

2. 특징

- 도로, 구조물의 수직 단면을 이해하고, 정확한 시공 및 물량 산정을 위한 핵심 도면

- 지형 및 단면 구조 확인 가능

- 도로 단면 구성 표현

- 토공량 산정의 기초 자료 제공

- 구조물 단면의 배치와 깊이 확인 가능

 

3. 종류

- 토공, 배수관, 포장, 도로 등

 

https://youtu.be/E6ZZgoDRRNQ

 

나는 특별하고 근사한 사람이다. 나는 이미 이룬 사람이다.

나는 하루도 빠짐없이 성장을 거듭한다.

나는 결코 누군가 대신할 수 없는 사람이다. 나는 분명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나는 멋진 사람이다.

나는 내게 닥친 모든 문제를 넘어설 수 있다.

나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나는 혼자여도 주눅 들지 않을 만큼 강하다.

 

나는 주어진 삶을 사랑한다. 나는 오늘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 능력이 있다.

나는 결심하면 무엇이든 성공시킬 수 있다. 나는 늘 옳은 결정만을 내린다.

내게는 사람들이 믿고 따르는 긍정과 강단이 있다.

 

나는 늘 행운이 따른다. 나는 세상에서 손꼽을 만큼의 가능성을 가진 사람이다.

나는 내 삶의 주체로서 나의 모든 방향을 정한다.

나는 충분히 영향력 있는 존재다. 나는 가진 것이 너무나도 많다.

나는 넘치게 사랑받는 사람이다. 나는 괜한 열등감에 고꾸라지지 않는다.

나는 다른 누군가와 나를 같은 선에 올려두고 비교하지 않는다.

나는 슬픔과 좌절조차 원동력으로 삼을 줄 아는 사람이다.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나는 더 많이 이길 수 있다. 나는 내가 그럴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그만큼 나를 믿는다.

 

- 하태완 저, <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 중에서

 

힘든 것과 쉬운 것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낀다. 그리고 각자의 길이 있다.

지금은 '나의 길'을 가고 있다.

 

배우지 않았다면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른 채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하고 싶은 것과 싫어도 해야 하는 것들을 나를 위해 다양하게 경험한다.

낯선 선택이라고 남들보다 늦다고 기죽을 필요는 없다.

 

몇 년 전 같았으면 생각지도 않는 경험을 하는 지금이 좋다.

새로운 선택을 앞두고 고민하는 누구에게라도 "해봐."라고 말한다.

 

여전히 두렵고 느린 걸음이지만 나의 길을 간다.

모두의 속도가 같을 필요는 없다.

나를 인정하고 믿어주며 사랑하려 한다.

아침에 눈을 떠 아이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기 전에 나에게 먼저 말해준다.

 

“경애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오늘도 멋진 하루 만들자!”

 

- 권경애 외 6인 저, <다시 쓰는 내 인생의 페이지> 중에서

마음과 세계의 날씨와 관계없이,

어디를 여행하고 있든지 관계없이,

읽을 책은 읽고, 할 운동은 하고,

들어올 월급은 들어오게끔 하는

생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그러한 라이프스타일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잘 살기 위해서는 짊어져야 할 ‘적절한 하중’이 필요하다.

 

너무 가벼우면 땅에 발을 딛고 살 수 없고,

너무 무거우면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다.

 

‘아이를 낳을 것인가, 몇 명이나 낳을 것인가,

얼마나 열심히 일할 것인가’ 같은 질문은

인생의 하중을 조절하기 위한 질문이다.

 

- 김영민 저, <가벼운 고백> 중에서

연인 사이에서 연락이란,

서로에게 주는 신뢰이자

애정의 척도를 증명할 수단이다.

 

수많은 연인이 다투게 되는 이유 중 하나가

소홀하고 성의 없는 연락이기 때문에.

 

누군가는 그까짓 연락 몇 번

굳이 신경 써서 하지 않아도

 

진심으로 안부를 궁금해하고

나의 일상을 가감 없이 알려줄 수 있다면

서로가 떨어져 있는 순간조차도

진득한 마음을 건넬 수 있다.

 

그러니 연인 사이에서 연락이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매개체이기 이전에

사랑의 수치를 알려주는 눈금이다.

 

- 하태완 저, <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 중에서

너무하다 싶을 만큼 힘들어서

누구도 몰래 울곤 하는 날이 있잖아요.

 

그럴 때 일수록 여느 때처럼

따뜻한 물에 오래 씻고

딸기주스 하나 사서 마시면

또 하루치의 버틸 힘이 생기거든요.

 

뻔한 말이지만 금세 지나갈 거에요.

 

뭐라도 하지 않으면 너무 불안해도,

괜찮다는 말이 하나도 안 들려도,

그냥 깨끗하게 씻고 달콤한 거 마셔요.

 

그렇게 천천히, 갓난아기 걸음마처럼

조금씩 뚜벅뚜벅 행복해지면 되는 거에요.

 

- 하태완 저, <우리의 낙원에서 만나자> 중에서

 

 
 



모르는 것이 생기면

배움에 대한 의욕이 넘쳐흘러 밥을 먹는 것조차 잊어버린다.

배움이 깊어감에 따라 몰랐던 것을 알게 되니,

그 즐거움에 걱정거리도 잊혀 진다.

 

이렇게 해를 거듭하여 백발의 노인이 되었지만,

아직도 배울 것이 많기에 외로움이나 공허함을 느낄 겨를이 없다.

 

그리고 인생은 늘 이러했기에 지금까지 행복했다.

 

배움을 계속할 때, 인생은 흥미로움으로 가득차고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설렐 수 있다.

 

- 나가오 다케시 저, <논어의 말> 중에서

 



 

 

지금은 여기저기 저를 찾는 사람이 많아졌지만,

참 적막하고 힘들게 살던 때도 있었습니다.

 

사는 게 참 초라한 겁니다.

 

그런데, 그래서 나쁜가요? 그래서 불행한가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불행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문제는 마음입니다.

 

불행과 고난이 전혀 없는 삶이 아니라,

그럼에도 행복할 수 있는 것이 진정 행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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