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삶을 변혁시킨 모든 발명품은
기술의 집약체인 동시에 ‘질문의 집약체’이다.
문명은 언제나 ‘질문’과 그 질문이 쏘아올린
‘소통’으로 혁신의 첫걸음을 내딛는다.
예나 지금이나 누구는 질문하고 누구는 질문하지 않는다.
누구는 질문을 이해하고 누구는 질문을 이해하지 못한다.
누구는 옳은 질문을 하고 누구는 틀린 질문을 한다.
당연한 결과로 질문하지 않으면,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면,
틀린 질문을 하면, 틀린 답을 찾는다.
또한 다른 답을 얻고 싶다면 다른 질문을 해야 한다.
이제 답 찾기보다 질문하는 능력이 더 중요한 시대이다.
올바른 방식으로 질문하면 새로운 관점이 생기고
이를 통해 사고력의 확장, 발상의 전환, 창의적인 발상을 할 수 있다.
- 유선경 저, <질문의 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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